스바 여왕이 솔로몬을 방문한 목적
부족함이 없던 스바 여왕은 하나님의 지혜의 말씀에 대한 갈급함으로 먼 길을 직접 왔고, 날마다 그 말씀을 듣는 신하들을 부러워했다. 우리도 하나님을 더 가까이하겠다고 결심하고 수고하며, 가까이하고 싶어 하는 은혜를 달라고 기도하자.
핵심 다섯 가지
1성경이 주목한 여왕
수많은 왕이 솔로몬을 찾아왔는데 성경은 스바 여왕에게 주목한다. 낙타로 여러 달 걸리는 위험한 길을, 신하를 보내지 않고 여왕이 직접 왔다.
2부족함 없는 이의 갈급함
금 120달란트와 향품과 보석을 가져왔고 무역 협상이라는 목적도 있었을 것이다. 그러나 여왕의 마음에는 누리는 것으로 채울 수 없는 간절함이 있었다.
3여왕이 부러워한 한 가지
솔로몬의 지혜가 하나님이 주신 것임을 발견했다. 성전도 음식도 아니고, 날마다 그 지혜의 말씀을 듣는 신하들을 부러워했다.
4솔로몬보다 더 큰 이
예수님은 남방 여왕이 심판 때에 이 세대를 정죄하리라고 하셨다. 땅 끝에서 들으러 온 여왕과 달리, 참 지혜이신 예수님의 말씀은 듣지 않기 때문이다.
5숙제인가, 기쁨인가
말씀과 기도는 쉽지 않지만 수고보다 은혜가 더 크기에 한다. 한국 교회 초창기 선배들이 그랬다. "이만하면 되었다"는 마음이 위험하다.
1934년 곽안련 선교사의 보고: 주일학교가 세 개
| 시간 | 모임 |
|---|---|
| 오전 8시 | 남자 교인을 위한 주일학교 |
| 오전 9시 30분 | 어린이를 위한 주일학교 |
| 낮 12시 | 여성 교인을 위한 주일학교 |
| 오후 2시 | 모든 교인이 함께 모이는, 설교가 있는 예배 |
주일학교는 곧 성경공부였고, 참석하지 않는 교인은 거의 없었다. "스바의 여왕과 같은 은혜를 하나님께서 한국 교회 초창기에 주셨습니다."
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자
아벨의 예배처럼
- 하나님이 예물도 기뻐하시지만 예물을 드리는 사람을 기뻐하신다
- 예배를 드릴수록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자로 자라 간다
가인의 예배처럼
- 예배는 드리는데 가정과 직장에서 살아가는 모습이나 성품이 예배드리는 사람으로 합당하지 않다
- 하나님이 그 예배를 안 받으시고 못 받으신다
주일에 교회에 오는 이유는 예배다. 말씀과 예배로 듣고, 내 힘으로 안 되는 것은 기도로 구한다.
기억할 말씀
"당신 옆에 있는 사람들이 참 부럽습니다. 복되도다 당신의 사람들이여, 복되도다 당신 곁에 서 있는 당신의 신하들이여. 이 사람들은 항상, 날마다 당신 앞에 서서 당신의 지혜의 말씀을, 당신을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으니, 나는 그것이 정말로 부럽습니다."
함께 드린 기도 제목
- 하나님을 찾는 은혜 · 스바 여왕과 믿음의 할아버지 할머니, 부모님들에게 주셨던,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찾으며 말씀과 기도의 자리에 가는 은혜를 저와 우리 교회에 주시기를.
기도 제목은 하나를 주셨다. 마무리 기도: 하나님만으로 만족하며 평생 전심으로 하나님을 가까이하며 살아가는 은혜를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허락해 주시기를 구하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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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요약은 전체 설교노트의 "설교의 흐름", "결론", "기도 제목", "설교 내용 정리"에서 뽑아 줄인 것입니다. 자세한 내용, 예화, 참고자료(역사·지리·인물·문화·신학 용어)와 확인할 점은 전체 설교노트에 있습니다.